연합뉴스 | "숏폼 콘텐츠, 20대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악화시켜"
- 2025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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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월 15일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연구 결과
![인스타그램 사용[연합뉴스TV 제공]](https://static.wixstatic.com/media/3cdf98_d4652b93661d4b18bc47bdd6092844d5~mv2.png/v1/fill/w_980,h_551,al_c,q_9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3cdf98_d4652b93661d4b18bc47bdd6092844d5~mv2.png)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1~5분 사이의 짧은 동영상인 이른바 '숏폼' 콘텐츠가 젊은 청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심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근 발표한 '2024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는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비율이 34%로 성인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데, 그 원인이 숏폼 때문일 수 있다는 것이다.
6일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가 한국지식경영학회 '지식경영연구' 최근호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 같은 숏폼 콘텐츠는 강한 중독성으로 인해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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