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통신사 소액결제 사건 ㅡ 쟁점과 대응
- 2025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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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 통신사 가입자 대상, 악성 앱 설치나 스미싱 없이 278명에게 총 1억 7천만 원 규모의 소액결제 사기 발생.
해커가 폐기된 소형 기지국(펨토셀)을 ‘유령 기지국’으로 불법 운영하며 이용자 통신 정보를 가로챈 것으로 확인.
통신사의 허술한 폐기 장비 관리 체계가 원인으로, 시스템에서 완전히 삭제되지 않은 장비가 해킹에 악용된 것으로 분석.
A사는 사건 발생 12일 만에 해킹 사실을 인정하는 등 늑장 대응으로 비판받았으며, 5,561명의 가입자식별번호(IMSI) 유출 가능성도 신고됨.





